guide
프로스펙터 5분 시작 가이드
키워드 라이브러리에서 등급·검색량·트렌드로 후보를 좁혀 첫 황금 키워드를 찾기까지의 최소 동선.
프로스펙터를 처음 켰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다면, 이 글의 순서대로 5분만 따라 해보세요. 첫 후보 키워드 목록을 손에 쥐게 됩니다.
1. 키워드 타입 고르기
상단 내비게이션에서 키워드 라이브러리로 들어가면 네 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- 정보 — 백과·정보성 검색 의도
- 상품 — 쇼핑·구매 의도
- 자동완성 — 실제 사용자가 많이 입력하는 추천어
- 트렌드 — 최근 떠오르는 카테고리 키워드
블로그 글감을 찾는다면 정보·자동완성, 쇼핑 콘텐츠라면 상품부터 보는 것이 빠릅니다.
2. 등급으로 1차 거르기
각 키워드에는 검색량·경쟁도·클릭률을 종합한 S–E 등급이 매겨져 있습니다. 처음에는 A·B 등급부터 보세요. S는 경쟁이 치열하고, D·E는 수요가 얇은 경우가 많습니다.
3. 검색량으로 정렬하기
등급으로 거른 뒤 월간 검색량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렬합니다. 데스크탑·모바일 검색량을 따로 볼 수 있으니, 타깃 독자가 주로 쓰는 기기를 기준으로 보세요.
4. 트렌드로 타이밍 확인
후보가 추려졌다면 30일 트렌드 스파크라인을 확인합니다. 우상향 곡선은 지금 다루기 좋은 신호이고, 급락 중인 키워드는 한 박자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.
5. 선택 후 내보내기
마음에 드는 키워드를 체크해 목록으로 모으고 내보내면, 그대로 콘텐츠 기획안의 출발점이 됩니다.
이 다섯 단계만 익혀도 "감"이 아니라 데이터로 키워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. 더 깊은 전략은 황금 키워드 발굴 5가지 전략에서 이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