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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 등급(S–E) 완벽 이해
프로스펙터가 매기는 S부터 E까지의 키워드 등급이 무엇을 뜻하는지, 어떤 등급부터 공략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프로스펙터의 모든 키워드에는 S–E 등급이 달려 있습니다. 이 한 글자가 "이 키워드, 지금 공략할 가치가 있나?"라는 질문에 대한 빠른 답입니다.
등급은 무엇을 종합하나요
등급은 단일 지표가 아니라 세 축을 함께 봅니다.
- 검색량 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는가 (수요)
- 경쟁도 — 이미 얼마나 많은 문서·광고가 경쟁하는가 (공급)
- 클릭률·기회 — 상위 노출 시 실제로 유입될 여지가 있는가
수요가 크고 경쟁이 낮을수록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. 즉 높은 등급 = 적은 노력으로 큰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균형점입니다.
등급별 성격
| 등급 | 성격 | 추천 활용 |
|---|---|---|
| S | 수요 최상, 다만 경쟁도 치열 | 권위 쌓인 후 도전 |
| A · B | 수요·경쟁 균형이 좋은 '스위트 스폿' | 가장 먼저 공략 |
| C | 무난하나 차별화 필요 | 보조 키워드 |
| D · E | 수요가 얇거나 거의 없음 | 후순위 / 롱테일 보강 |
등급만 믿으면 안 되는 이유
등급은 출발점이지 정답이 아닙니다. 같은 A 등급이라도 내 사이트의 주제 적합도, 콘텐츠 깊이, 검색 의도(정보형 vs 구매형)에 따라 성과는 갈립니다. 등급으로 후보를 좁힌 뒤에는 반드시 검색 의도와 30일 트렌드를 함께 확인하세요.
정리
- 등급은 검색량·경쟁도·기회를 종합한 빠른 신호다.
- 신규라면 A·B부터, 권위가 쌓이면 S로 확장한다.
- 등급으로 거른 뒤 의도·트렌드로 최종 검증한다.
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면 황금 키워드 발굴 5가지 전략으로 이어가세요.